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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보험 건강체 할인 특약

by 넓은정원 2014. 7. 1.

종신보험 및 정기보험에는 가입자간 건강하면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특별약관(이하 건강특약)이 있지만 보험가입자 대부분이 이같은 사실을 몰라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금융당국은 오는 9월부터 건강진단 절차를 간소화하고 보험가입시 보험특약 보험사들에게 설명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15개 생보사의 건강특약 적용대상 134개 상품, 1546만건 가운데 78만건이 가입해 5.1%의 가입률을 기록했다. 건강특약은 비흡연자, 혈압 정상자 등 건강상태가 우량한 가입자에게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제도다.

 

건강특약으로 인한 보험료 할인율은 평균적으로 남성이 8.2%, 여성은 2.6%다. 하지만 불편한 검진 체계, 가입자의 안내 미흡 등으로 가입실적이 저조한 상태다.

 

이에 금감원은 건강특약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건강진단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병원검진을 위탁 간호사 등에 의한 방문검진으로 간소화하고 최근 6개월 이내의 건강검진 결과 또는 타보험사 검진 결과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기로 했다.

 

또 건강검진 신청과 청약이 일괄 처리될 수 있도록 절차를 일원화하고 인터넷을 통해 신청서류(건강검진 신청서 및 청약서) 발급이 가능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보험 가입자들에 건강특약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보험사들에게 가입설계서에 건강상태가 우량한 가입자와 표준가입자의 보험료를 비교해 안내토록 했다.

 

또한 보험계약자가 모집종사자로부터 ‘건강체 특약의 주요내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상품설명서에 반영할 계획이다. 보험계약 체결 후 해피콜을 통해 모집종사자가 건강특약을 안내했는지 확인하는 등 사후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특히 현재 사망보험에 가입하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매년 ‘계약사항 안내장’ 발송 시 특약의 주요 내용을 안내해 특약가입을 유도할 방침이다. 건강특약 적용기준에 대한 약관 내용도 수정된다. 금감원은 보험사가 건강특약을 투명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약관 등에 건강특약 적용 기준을 구체적으로 명시토록 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개선사항에 대한 회사별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보험사 검사시 건강특약에 대한 소비자 안내실태 등을 살펴볼 계획”이라며 “소비자의 보험료 부담이 크게 감소되고 보험가입자의 편익이 제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이번 개선방안을 오는 9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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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투데이

 

 

신규 가입은 당연하고 기존에 가입되어 있는 상품도 적용이 된다고 한다. 물론 모두다 가능한 것은 아니고 회사마다 다르니 자신의 종신보험이나 정기보험을 직접 확인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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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체(우량체) 적용 기준(예시)

 

 

구 분

우량체(건강체) 적용 기준

비흡연

직전 1년간 어떠한 형태와 종류를 불문하고 담배를 피우거나 씹거나 또는 기타 이와 유사한 형태로 사용하지 아니함

혈 압

최대혈압치 : 110139mmhg

(또는 SYSTOLIC < 140 mmhg 이고 DIASTOLIC < 90 mmhg)

체 격

BMI 수치 : 20.0~27.9% (또는 17.026.0%)

) BMI(Body Mass Index) =

 

보험료 할인 수준은 보험회사별, 보험상품별로 다소 차이*있으나, 해당 회사 홈페이지의 보험가격공시실에서 확인이 가능함

 

* 종신보험에 동 특약을 붙일 경우 보험료 할인수준은 남자는 약 12%, 여자는 약 23% 수준(정기보험은 남자 28%, 여자 89%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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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금융감독원

 

 

 

건강하면 생명보험료를 줄일 수 있고, 담배를 끊은지 1년 이상 되었다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조건은 키 170cm 기준 60kg 정도의 보통 체중이면 된다.

병원에 방문 할 필요없이 출장 간호사가 직원 나와서 확인 한다고 하니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는 6개월 이내의 건강검진 기록을 이용할 수도 있다.

남자는 8%, 여자는 2~3% 정도 할인이 된다고 한다.

혜택받지 못하면 금융감독원에 신고하면 된다고 하니, 귀찮다고, 작은 돈이라고 우습게 보지 말고 반드시 확인 해서 새는 돈을 막자.!!!